요 몇일동안 Vim에 푹 젖어 있다. 특히 맥북프로를 사용하는지라 맥용 Vim 인 MacVim에 매료되어 있다.

레일즈 플레임워크를 이용하여 웹어플을 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텍스트기반의 개발 환경이 특히 유용하다고 한다.

맥유저의 경우, 특히 영어권의 사람들에게 “Textmate”라는 에디터는 필수 툴인데,  맥용 빔인 MacVim에서 이러한 Textmate 개발환경을 시뮬레이션하는 환경이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