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tstrap용 WYSIWYG 웹에디터 Summernote 사용시 서버로 로컬 이미지 업로드후 삽입하기 (2)

최근에 summernote0.7.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summernote-rails 젬도 0.7.1.0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다.

예전에 Bootstrap용 WYSIWYG 웹에디터 Summernote 사용시 서버로 로컬 이미지 업로드후 삽입하기 (1)라는 제목의 글을 블로그에 올린 바 있다.

summernote-rails 젬이 0.7.1.0으로 버전업되면서 기능추가 및 업데이트가 있어서 이 글에서는 이전 글에서 업데이트된 내용을 소개한다. 계속 “Bootstrap용 WYSIWYG 웹에디터 Summernote 사용시 서버로 로컬 이미지 업로드후 삽입하기 (2)” 읽기

fields_for 사용기

여러개의 모델 객체를 하나의 form_for 헬퍼메소드에서 사용하는 것이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약간의 꽁수가 필요하더군요.

설명을 위해서 리소스를 아래와 같이 가정하겠습니다.

class Person < ActiveRecord::Base

  has_one :contact, ;dependent => :destroy
  attr_accessible :age, :name, :sex, :contact_attribute

  def contact_attribute=(attribute)
    build_contact(attribute)
  end

end

class Contact < ActiveRecord::Base

  belongs_to :person
  attr_accessible :person, :address, :telephon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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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 Nginx + Unicorn + Capistrano

Ryan의 Railscasts.com에는,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정도의 주옥같은 내용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335 Deploying to a VPS의 내용을 보면서 가상 서버에 Nginx + Unicorn 조합을 이용하여 Capistrano를 이용하여 배포하는 과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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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스 어플리케이션 배포와 서버 설정

레일스 어플리케이션 배포에 대한 것은 Deploying Rails Application is Easy을 참조하면 됩니다.

정말 배포하기가 쉬운지는 각자가 느끼기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할 때 서버 설정하는 부분에서 두가지 옵션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메인 도메인명에 슬래시한 후에 어플리케이션명을 붙여서 사용하는 sub-URI 방식을 들 수 있고, 다른 하나는 포트를 추가하여 서비스하는 방법입니다.

Capistrano를 이용하여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면서 공짜는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계속 “레일스 어플리케이션 배포와 서버 설정” 읽기

Capistrano 처음부터…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와 초보수준에서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Passenger(aka “mod_rails”) 모듈을 아파치나 “Nginx” 서버에 붙여서 사용하면 쉽게 배포할 수 있어 수고를 덜어 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파치+Passenger 조합으로 웹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일스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레일스 배포에 관한 내용을 보면 “Capistrano” 젬을 이용한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의 배포가 관리적인 면에서 편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규모가 큰 서버군을 운영할 경우에는 더더욱 Capistrano를 이용해서 배포해야 특히 SCM과의 연계는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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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bootstrap CSS 프레임워크

최근 웹개발 쪽에서는 Twitter에서 제공하는 CSS 프레임워크인 Bootstrap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Ryan Bates가 운영하는 그 유명한 Railscasts.com 에서는 2월28일 Twitter Bootstrap에 대한 기본사용법에 대한 스크린캐스트를 소개한 바 있는데, 저에게도 신선한 충격을 안겨 다 주었습니다. 계속 “Twitter-bootstrap CSS 프레임워크” 읽기

한 동안 뜸했었지…

사랑과 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로 시작하는 노래가사가 생각이 납니다.

그 동안, 참 많은 일이 개인적으로 있었습니다.

웹개발 프레임워크인 루비온레일스를 접한지도 언 4년이 되어가지만, 정작 제대로 레일스를 파기 시작한 것은 재작년 말쯤부터입니다. 흑, 벌써 일년이 훌쩍 넘었네요.

그 동안 프로젝트도 하나 완성해서 베타 테스트 중이고, 작게는 레일스 스타트업을 위한 오프라인 강좌도 격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일스의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지인의 도움으로 작년말부터 작은 사무실을 임대해서 레일스 가이드의 내용을 중심으로 무료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9번의 오프라인 강좌를 진행했고 강의내용은 스크린캐스트로 녹화하여 웹에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4차례 더 강의를 진행하면 레일스 가이드의 기본 MVC 관련 내용을 끝마치게 될 것 같습니다. 계속 “한 동안 뜸했었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