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beans for Rails 3.1

레일즈 개발환경은 참으로 살아 숨쉬는 그야말로 개발자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공부하게 만드는 것 같다.

레일즈는 개발자 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모든 역량을 다함에 틀림없다.

아마도 레일즈 3.1 베타1 버젼에는 누락되었지만, 3.1 릴리스 버젼에서는 틀림없이 추가될 것으로 생각된다. Coffee-script와 Coffeebeans. 아예 커피와 이름을 연관지으면서 그들의 개발언어의 연계성을 멋지게 만들어 가고 있다.

어쨌던 레일즈는 점점 더 재밌어 진다. 계속 “Coffeebeans for Rails 3.1” 읽기

CoffeeScript용 Node와 npm 설치하기

echo 'export PATH=$HOME/local/bin:$PATH' >> ~/.bashrc
. ~/.bashrc
mkdir ~/local
mkdir ~/node-latest-install
cd ~/node-latest-install
curl http://nodejs.org/dist/node-latest.tar.gz | tar xz --strip-components=1
./configure --prefix=~/local
make install # ok, fine, this step probably takes more than 30 seconds...
curl http://npmjs.org/install.sh | sh

What’s “Unobstrusive Javascript” in Rails?

“We have a clean separation of structure (HTML) and behavior (JS), just as we seaprate structure and presentation by using CSS.”

– Original : http://jquery.bassistance.de/jquery-getting-started.html / Author : Jörn Zaefferer

Coffeescript for javascript, Rails 3.1 beta1

레일즈 3.1 베타1부터는 coffeescript라는 언어를 사용해서 자바스크립트를 보다 쉽게 코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직 coffeescript를 직접 코딩해 보지는 않았지만, 기존의 자바스크립트의 딱딱한 문법을 한층 더 자연스럽고 간결하게 해주는 것 같다.

coffeescript로 짠 파일은 서버에서 javascript 코드로 컴파일되어 클라이언트로 가는 것 같다.

또 공부해야 할 것이 생긴 것 같아 ㅠㅠ…

레일즈 3.1부터 도입한 Sprockets 루비라이브러리

레일즈 3.1부터는 3.0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이한 기능을 엿볼 수 있다.

3.1부터는 모든 javascript 파일과 모든 stylesheet 파일들을 각각 application.js와 application.css 두개의 파일로 합쳐서 렌더링하여 최종 유저들에게 보내는 html 파일에 삽입해 준다. 이렇게 다수의 파일을 하나로 합치는 기능은 Sprockets라는 루비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가능하게 한다. 계속 “레일즈 3.1부터 도입한 Sprockets 루비라이브러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