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즈 3.1의 태풍이 불어 닥친다.

지난 5월5일 어린이날 이후 레일즈의 세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것 같다.

진정한 개발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전 버젼까지는 자바라이브러리 Prototype이 기본 내장되었지만, 3.1버젼부터는 jQuery가 기본내장되어 오히려 Prototype 을 설치하려면 -j prototype 이라는 옵션을 이용하여 웹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해야 할 판이 되었다.

눈에 띄는 변화 중에 하나는 웹어플리케이션 디렉토리 구조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public/ 디렉토리에 있는 images/, javascripts/, stylesheets/  세개의 디렉토리가 app/assests/ 디렉토리로 이사를 갔다는 것이다. 결국 assests 디렉토리에 있는 이미지, 자바스크립트, 스타일시트까지도 공개하기 않게 된다는 것이다. 공개되는 것은 Spirochets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다수의 자바스크립트와 css 파일들을 각각 application .js와 application.css 로 합쳐서 클라이언트 브라우져로 보내지게 되는 것이다. 이때 jQuery도 application.js파일로 합쳐져서 보내지게 된다.

Rails 3.1 RC 버젼이 릴리스되었습니다.

5월22일자로 beta1 딱지를 띤 Release Candidate 버젼이 릴리스되었습니다. 레일즈의 또 다른 변화를 예감하네요. 이전 버젼의 어플리케이션을 3.1버젼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문제겠습니다. 다시 프로그램이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까요?

Coffeebeans for Rails 3.1

레일즈 개발환경은 참으로 살아 숨쉬는 그야말로 개발자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공부하게 만드는 것 같다.

레일즈는 개발자 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모든 역량을 다함에 틀림없다.

아마도 레일즈 3.1 베타1 버젼에는 누락되었지만, 3.1 릴리스 버젼에서는 틀림없이 추가될 것으로 생각된다. Coffee-script와 Coffeebeans. 아예 커피와 이름을 연관지으면서 그들의 개발언어의 연계성을 멋지게 만들어 가고 있다.

어쨌던 레일즈는 점점 더 재밌어 진다. 계속 “Coffeebeans for Rails 3.1” 읽기

왜 HTTP Streaming을 사용해야 하는가?

레일즈 3.1 beta1 부터는 http streaming을 지원한다.

루비온레일즈 블로그에 관련한 내용이 있어서 요약 정리해 본다.

통상적으로 데이터베이스에서 자료를 읽어와서 실시간으로 클라이언트 브라우져에 보여주는 dynamic HTTP response들은 “Content-Length header”가 필요하다. 이러한 dynamic HTTP responses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계속 “왜 HTTP Streaming을 사용해야 하는가?” 읽기

Coffeescript for javascript, Rails 3.1 beta1

레일즈 3.1 베타1부터는 coffeescript라는 언어를 사용해서 자바스크립트를 보다 쉽게 코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직 coffeescript를 직접 코딩해 보지는 않았지만, 기존의 자바스크립트의 딱딱한 문법을 한층 더 자연스럽고 간결하게 해주는 것 같다.

coffeescript로 짠 파일은 서버에서 javascript 코드로 컴파일되어 클라이언트로 가는 것 같다.

또 공부해야 할 것이 생긴 것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