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즈 개발환경은 참으로 살아 숨쉬는 그야말로 개발자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공부하게 만드는 것 같다.

레일즈는 개발자 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모든 역량을 다함에 틀림없다.

아마도 레일즈 3.1 베타1 버젼에는 누락되었지만, 3.1 릴리스 버젼에서는 틀림없이 추가될 것으로 생각된다. Coffee-script와 Coffeebeans. 아예 커피와 이름을 연관지으면서 그들의 개발언어의 연계성을 멋지게 만들어 가고 있다.

어쨌던 레일즈는 점점 더 재밌어 진다.

병원에서 지급하는 DELL 데스크탑 컴퓨터에 우분투 10.04 서버를 설치하였다. 사실 리눅스를 조금 알고 있는 터라 구글링을 하면서 설치하기로 했는데, 2박3일 동안 구글링을 반복하면서 우분투 서버용 OS를 3번이나 다시 설치하면서 레일즈용 웹서버를 구축하는데 성공하였다.

apache + mysql + php + rails

루비온레일즈 프레임워크를 이용하기 위해 phusion passenger 라고하는 루비 인터프리터 모듈을 아파치에 설치하여 그 어렵다는 레일즈 배포를 정말 쉽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