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스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작성할 때 특정 글에 대한 댓글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매우 단순하고 쉬운 편이다. 물론 구현 방식에 따라 그 난이도는 다를 수 있지만, 이에 대해서는 인터넷 상에 이미 많은 자료가 소개되어 있다.

이 글에서는 댓글기능을 스레드방식으로 중첩해서 보이도록 기능 개선을 해 볼 것이다.

구현로직은 사실은 매우 간단하다. 댓글 모델에 상위 객체로 연결할 수 있도록 외래키를 추가하고 댓글 모델에 self join 관계 선언을 해 주면 된다.

Froala 에디터는 내가 본 위지위그 웹에디터 중에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유료다.
그러나 로컬서버에서 개발시에는 도메인 인증이 없어도 동작한다.

부트스트랩용 웹에디터로 summernote를 사용해 왔었는데, 부트스트랩용이다 보니까 부트스트랩의 버전 업로드시마다 매번 손을 봐야 제대로 동작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아직 UX의 완성도도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2016년 9월 21일부터 macOS Sierra 운영체제로의 무료 업그레이드가 시작되었다. 전체적인 업그레이드 진행상황은 문제가 없었다. 레일스 개발 환경에도 문제가 […]

저자가 잘 알고 지내는 IT 개발업체 대표가 있다. 그는 항상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중에서 둘 다 중요하지만, 특히 데이터는 한번 삭제되면 복구할 수 없고 실수로 삭제할 경우는 더욱 난감해 지기 때문에 백업의 중요성과 함께 애플리케이션에서의 모든 삭제는 soft delete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늘 말한다.

곧 정식으로 릴리스될 예정인 레일스 5의 여러가지 추가 기능 중에 두 가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하나는 'ActionCable', 다른 하나는 'Turbolinks 3'다.
'ActionCable'에 대해서는 별도의 글을 준비 중이며, 여기서는 'Turbolinks 3'에 대해서 추가된 기능 중심으로 알아 보도록 하겠다.

참고동영상: New Turbolinks 3 Features With Ruby on Rails

특히 'Turbolinks 3'에서 추가된 기능 중 'Partial Replacement'에 대한 내용을 샘플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알아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