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최는 웹프로그램을 좋아한다.
딱 두가지의 이유다.
하나는 웹이어서…
다른 하나는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행위 그 자체가 좋아서이다.

닥터최는 아마도 2007년말 경에 친구(안과의원의 원장)로부터 루비온레일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동안 제로보드를 이용하면서 익힌 PHP 웹스크립트 언어를 접하면서 느꼈던 프레임워크방식 개발의 편리함에, 1% 부족함을 해결하지 못했던 차에 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