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스 프로젝트를 원격 서버로 배포후 제대로 동작하는 것이 확인되면 우선적으로 데이터베이스와 사용자들이 업로드한 파일들을 주기적으로 백업해야 한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이 글에서는 가장 흔히들 사용하는 backup 젬과, crontab 스크립트를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게 해 주는, whenever 젬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필자의 짧은 경험과 함께 소개할 것이다.

카피스트라노(Capistrano)란 루비 기반의 원격서버 자동화 툴이다. 레일스에서는 대개 이 카피스트라노를 이용하여 웹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게 된다. 이 글에서는 카피스트라노(Capistrano 3)를 이용하여 레일스 프로젝트를 원격서버로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초보자를 위한 레일스가이드북을 공부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레일스 어플리케이션 배포에 대한 것은 Deploying Rails Application is Easy을 참조하면 됩니다.

정말 배포하기가 쉬운지는 각자가 느끼기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할 때 서버 설정하는 부분에서 두가지 옵션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메인 도메인명에 슬래시한 후에 어플리케이션명을 붙여서 사용하는 sub-URI 방식을 들 수 있고, 다른 하나는 포트를 추가하여 서비스하는 방법입니다.

Capistrano를 이용하여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면서 공짜는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