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s_for 사용기

여러개의 모델 객체를 하나의 form_for 헬퍼메소드에서 사용하는 것이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약간의 꽁수가 필요하더군요.

설명을 위해서 리소스를 아래와 같이 가정하겠습니다.

class Person < ActiveRecord::Base

  has_one :contact, ;dependent => :destroy
  attr_accessible :age, :name, :sex, :contact_attribute

  def contact_attribute=(attribute)
    build_contact(attribute)
  end

end

class Contact < ActiveRecord::Base

  belongs_to :person
  attr_accessible :person, :address, :telephon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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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 Nginx + Unicorn + Capistrano

Ryan의 Railscasts.com에는,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정도의 주옥같은 내용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335 Deploying to a VPS의 내용을 보면서 가상 서버에 Nginx + Unicorn 조합을 이용하여 Capistrano를 이용하여 배포하는 과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계속 “Ubuntu + Nginx + Unicorn + Capistrano” 읽기

더 간단한 sub-URI에 대한 해결책

이전 글에서 레일스를 배포할 때 sub-URI로 서비스할 경우 이미지 링크가 보이지 않았던 것에 대한 해결책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가 발생하자마자, wmd-editor 개발자(https://github.com/chloerei)에서 이메일을 보내어 해결책을 질문했었는데, 답장이 왔더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더 간단한 sub-URI에 대한 해결책” 읽기

레일스 어플리케이션 배포와 서버 설정

레일스 어플리케이션 배포에 대한 것은 Deploying Rails Application is Easy을 참조하면 됩니다.

정말 배포하기가 쉬운지는 각자가 느끼기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할 때 서버 설정하는 부분에서 두가지 옵션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메인 도메인명에 슬래시한 후에 어플리케이션명을 붙여서 사용하는 sub-URI 방식을 들 수 있고, 다른 하나는 포트를 추가하여 서비스하는 방법입니다.

Capistrano를 이용하여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면서 공짜는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계속 “레일스 어플리케이션 배포와 서버 설정” 읽기

Capistrano 처음부터…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와 초보수준에서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Passenger(aka “mod_rails”) 모듈을 아파치나 “Nginx” 서버에 붙여서 사용하면 쉽게 배포할 수 있어 수고를 덜어 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파치+Passenger 조합으로 웹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일스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레일스 배포에 관한 내용을 보면 “Capistrano” 젬을 이용한 레일스 어플리케이션의 배포가 관리적인 면에서 편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규모가 큰 서버군을 운영할 경우에는 더더욱 Capistrano를 이용해서 배포해야 특히 SCM과의 연계는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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